플스 게임
글수 98
일기는 일기인지라...^^; 밀려서 쓰네.
시맨을 만나니 대뜸 가족과 상담했냐고 물어본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냐며 캐묻길래 그냥 있다고 둘러댔었음)
아니라고 하면 저번과 같은 대답일 것같아서
했다고 하니 마음이 좀 편해졌냐고 또 물어본다.
그렇다고 하니...
자기가 하는 말 들으면 좋은 거라고...ㅡㅡ;
왠지 피곤해 보이고 통 대답을 안해준다.
이러면...일기 쓸 것이 없는데...^^;
항상 물어보는 말을 하니 짧게 대답하거나,
귀찮다고 한다.
외모는 전날과 거의 변함은 없었다.
앞발이 좀더 굵어지고 길어진 듯...
뒷발은 개구리뒷다리같아 보임.
정말 짧네...^^;
그러나...30일에는 정말 많은 말을 했다.
기억이 안날정도로...
시맨을 만나니 대뜸 가족과 상담했냐고 물어본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냐며 캐묻길래 그냥 있다고 둘러댔었음)
아니라고 하면 저번과 같은 대답일 것같아서
했다고 하니 마음이 좀 편해졌냐고 또 물어본다.
그렇다고 하니...
자기가 하는 말 들으면 좋은 거라고...ㅡㅡ;
왠지 피곤해 보이고 통 대답을 안해준다.
이러면...일기 쓸 것이 없는데...^^;
항상 물어보는 말을 하니 짧게 대답하거나,
귀찮다고 한다.
외모는 전날과 거의 변함은 없었다.
앞발이 좀더 굵어지고 길어진 듯...
뒷발은 개구리뒷다리같아 보임.
정말 짧네...^^;
그러나...30일에는 정말 많은 말을 했다.
기억이 안날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