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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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가 돌아와보니 11시반...^^;
또 이틀만에 본다고 할까 겁나서 후다닥 플스를 켰다.
나레이션 아저씨말이 올챙이 시맨들 이름은 베이비탓도 라고한다.
흠...일본사람의 영어발음은 정말 알아준다니깐...
시맨들을 보니 어제와는 달리 몸통뒤에 다리가 있다.
가늘고 긴 다린데 예전 시맨에 비하면 성장속도가 빠른 듯.
친구와 상담은 했냐고 물어본다.
하긴 뭘해. 안했다고 하니 천천히 하랜다.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한 적 또 없냐고 물어본다.
없다고 하니 있을텐데...라고.
있다고 하니 누구냐고 묻는다.
혹시 그 남자 아니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다.(거짓말쟁이)
그런데 헉! 갑자기...
말하던 시맨 밑으로 딴 놈이 와서 촉수를 그놈 배에 대더니
촉수로 무언가를 들이마시는 듯한 행동을 한다.
그러더니...ㅡㅡ; 시맨이 죽었다. 이런...
황당해서 멍하니 있으니까 이번엔 딴 놈이 질문을 계속한다.
그 남자 결혼했냐고.
안했다고 하니 애인이 있는 남자냐고 묻는다.
아니라고 했다.
솔직해지는 것도 좋을 거라는 조언아닌 조언을 하던 중...
이 놈도 아까와 같이 딴 놈에게 촉수로 뭔가를 빨리더니 죽었다.
황당황당...뭔일이라냐...
이러다가 결국 한마리만 남는것 아닐까 싶다.
또 딴 시맨이 질문을 계속하는데 아까 질문과 같았다.
나도 똑같이 대답했고.
그 남자에게 잘 얘기해보랜다.
자기가 얘기하라고 시켰다고 말해도 좋댄다.
혹시 일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냐고 묻는다.
당연하지.
무엇때문에 고민했냐길래 월급이라고 했다.
돈이란 가지고 있어도 더 갖고 싶어지는 것이라고...
맞는 말씀.
다행히 이 이상 죽거나 하지 않았다.
여전히 말걸면 건방진 대답을 해댄다.
그냥 두마리 다 죽지않고 계속 있으면 좋을텐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진다.
또 이틀만에 본다고 할까 겁나서 후다닥 플스를 켰다.
나레이션 아저씨말이 올챙이 시맨들 이름은 베이비탓도 라고한다.
흠...일본사람의 영어발음은 정말 알아준다니깐...
시맨들을 보니 어제와는 달리 몸통뒤에 다리가 있다.
가늘고 긴 다린데 예전 시맨에 비하면 성장속도가 빠른 듯.
친구와 상담은 했냐고 물어본다.
하긴 뭘해. 안했다고 하니 천천히 하랜다.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한 적 또 없냐고 물어본다.
없다고 하니 있을텐데...라고.
있다고 하니 누구냐고 묻는다.
혹시 그 남자 아니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다.(거짓말쟁이)
그런데 헉! 갑자기...
말하던 시맨 밑으로 딴 놈이 와서 촉수를 그놈 배에 대더니
촉수로 무언가를 들이마시는 듯한 행동을 한다.
그러더니...ㅡㅡ; 시맨이 죽었다. 이런...
황당해서 멍하니 있으니까 이번엔 딴 놈이 질문을 계속한다.
그 남자 결혼했냐고.
안했다고 하니 애인이 있는 남자냐고 묻는다.
아니라고 했다.
솔직해지는 것도 좋을 거라는 조언아닌 조언을 하던 중...
이 놈도 아까와 같이 딴 놈에게 촉수로 뭔가를 빨리더니 죽었다.
황당황당...뭔일이라냐...
이러다가 결국 한마리만 남는것 아닐까 싶다.
또 딴 시맨이 질문을 계속하는데 아까 질문과 같았다.
나도 똑같이 대답했고.
그 남자에게 잘 얘기해보랜다.
자기가 얘기하라고 시켰다고 말해도 좋댄다.
혹시 일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냐고 묻는다.
당연하지.
무엇때문에 고민했냐길래 월급이라고 했다.
돈이란 가지고 있어도 더 갖고 싶어지는 것이라고...
맞는 말씀.
다행히 이 이상 죽거나 하지 않았다.
여전히 말걸면 건방진 대답을 해댄다.
그냥 두마리 다 죽지않고 계속 있으면 좋을텐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