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687
BM II DX ASC 덕분에
사실 그다지 오랜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 외엔 그다지 제목으로 쓸게 없어서...;;
오늘따라 유난히 덥네
한 30분간 뛰댕겨서 그런가...
찬물을 뒤집어 쓰고 나와도
계속 땀이 삐질삐질 나네 그려
한번 소리내서 따라 읽고 계속 밑에 글 읽어가라
'더위 먹지 말자!'
요새 일본에는 고이즈미 총리의 장남이 CF에 나온다는
발포주가 그렇게 선풍적 인기라며?
(새로운 기준! - 참 유치찬란하면서도 괜찮은 카피야 -_-;;)
우리나라도 그거하고 비슷하게
관련법의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서
세금을 줄인 대체연료 '세녹스'가 말이 참 많다
일본의 발포주 같이
대체 맥주로 자리 잡으면 좋으련만...
그저 기호식품인 맥주와
연료가 같은식으로 인정받기는 참 힘든모냥이다
기호품과 연료의 차이가 아닌
세율의 차이던가 -_-;;
요새는 비트콘 알아보다가 지쳐버려서
진 삼국무쌍 2 나 열심히 돌리고 있다
역시 콘솔 게임은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하구랴
(왜 조운의 네번째 창은 구하기가 그리 힘든지...)
언넝 전역해서 미친듯이 알바뛰어서
테일즈2 한글판 사야할텐데...
이상하게 근래들어 애들한테 전화하기가 힘들다
연락을 먼저 치기엔 애들이 너무 바쁘게 느껴져서...
(자격지심인지?)
선일군을 포함한 측근들도
휴가 나와서 얼굴 한번보고 땡이네
암튼... 니가 서울에 온다해도
그다지 연락을 할 듯한 기분은 안든다
나만 빼고 세상은 다 바쁘게 돌아가는것 같아
한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진짜 이 악물고 뛰어야 하나봐
왠지 조금 서글퍼 지는걸? -_-a
아아... 이 '오랜만에'란 타이틀만 달면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키보드를 두들겨 댄다니깐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pt5를 쓸
언젠가를 기약하며...
정말 더위 먹으면 골치아퍼 진다 -_-;;
사실 그다지 오랜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 외엔 그다지 제목으로 쓸게 없어서...;;
오늘따라 유난히 덥네
한 30분간 뛰댕겨서 그런가...
찬물을 뒤집어 쓰고 나와도
계속 땀이 삐질삐질 나네 그려
한번 소리내서 따라 읽고 계속 밑에 글 읽어가라
'더위 먹지 말자!'
요새 일본에는 고이즈미 총리의 장남이 CF에 나온다는
발포주가 그렇게 선풍적 인기라며?
(새로운 기준! - 참 유치찬란하면서도 괜찮은 카피야 -_-;;)
우리나라도 그거하고 비슷하게
관련법의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서
세금을 줄인 대체연료 '세녹스'가 말이 참 많다
일본의 발포주 같이
대체 맥주로 자리 잡으면 좋으련만...
그저 기호식품인 맥주와
연료가 같은식으로 인정받기는 참 힘든모냥이다
기호품과 연료의 차이가 아닌
세율의 차이던가 -_-;;
요새는 비트콘 알아보다가 지쳐버려서
진 삼국무쌍 2 나 열심히 돌리고 있다
역시 콘솔 게임은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하구랴
(왜 조운의 네번째 창은 구하기가 그리 힘든지...)
언넝 전역해서 미친듯이 알바뛰어서
테일즈2 한글판 사야할텐데...
이상하게 근래들어 애들한테 전화하기가 힘들다
연락을 먼저 치기엔 애들이 너무 바쁘게 느껴져서...
(자격지심인지?)
선일군을 포함한 측근들도
휴가 나와서 얼굴 한번보고 땡이네
암튼... 니가 서울에 온다해도
그다지 연락을 할 듯한 기분은 안든다
나만 빼고 세상은 다 바쁘게 돌아가는것 같아
한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진짜 이 악물고 뛰어야 하나봐
왠지 조금 서글퍼 지는걸? -_-a
아아... 이 '오랜만에'란 타이틀만 달면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키보드를 두들겨 댄다니깐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pt5를 쓸
언젠가를 기약하며...
정말 더위 먹으면 골치아퍼 진다 -_-;;

인터넷으로 주문판매하는거 언능 샀었어. ㅋㅋ
한국가면 해야지~
삼국무쌍이든 삼국지든 뭔가 복잡해보여서 손이 안가던..ㅡ,.ㅡ